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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리사 수 CEO 방한, 삼성·SK하이닉스 등 한국 AI 생태계 협력 확대
메모리 공급 빠듯한 상황서 AMD GPU 생태계 확장 신호. 엔비디아 외 대안 검토할 만.
요약
리사 수 AMD CEO가 방한하여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와의 HBM 등 메모리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연내 국내 AI 연구센터 설립을 공식화했다. 리사 수 CEO는 인스팅트 MI450, 서버용 에픽 프로세서 '베니스', 랙단위 연산장치 '헬리오스 랙' 등 차세대 데이터센터 제품군에서 한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이 핵심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AMD는 업스테이지, 망고부스트 등 국내 AI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AI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잭 후인 AMD 컴퓨팅 및 그래픽 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은 클라우드 외에도 엣지 및 PC 등 분산형 AI 환경을 강조하며, 연내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4를 휴대형 게임PC 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AMD 경영진은 이번 방한을 통해 단순 부품 조달을 넘어 한국 내 AI 컴퓨팅 생태계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중장기적으로 넓히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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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MD 리사 수, 韓 AI 생태계와 전방위 협력 확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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