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The Verge
Common Sense Media, 'ChatGPT(챗GPT) for Teens' 안전성 우려 제기
주요 소비자 안전 단체가 청소년 대상 보호 조치가 미흡하다고 비판함. 관련 서비스 운영 시 안전 가이드라인 재점검 필요.
요약
비영리 단체 Common Sense Media가 OpenAI의 'ChatGPT for Teens'를 청소년에게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8월 출시된 ChatGPT for Teens는 학생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안전 장치를 포함했으나, 해당 단체는 이것이 당초 약속한 보호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분석 결과, ChatGPT는 부모에게 필요한 경고를 적시에 보내지 못하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전히 학생들이 숙제를 대신하도록 허용하는 등 실질적인 보호 기능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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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ChatGPT for Teens is an ‘unacceptable risk,’ says Common Sense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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