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지난해 보수 240억 원 기록
Anthropic(앤트로픽) IPO를 앞두고 공개된 CEO 보수 규모. 업계 리더들의 처우 수준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
요약
앤트로픽(Anthropic)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지난해 급여와 주식 보상을 합쳐 1800만달러(약 250억원)를 수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로이터가 입수한 IPO 관련 서류를 통해 공개된 수치로, 주요 대형 기술 기업 CEO들의 보수와 비교했을 때 중간 수준에 해당한다. 구체적으로는 구글과 아마존의 CEO보다는 많은 금액이나, 오라클 및 엔비디아의 CEO보다는 적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보수의 대부분은 현금 급여가 아닌 주식과 옵션 등 지분 형태로 구성되었다. IPO를 앞둔 앤트로픽의 기업가치와 아모데이의 개인 지분 보유량을 고려할 때, 실제 자산 규모는 공개된 연봉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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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아모데이 지난해 보수 240억...'대형 기술 기업 CEO 중 중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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