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버즈니, 소상공인 위한 AI 솔루션 7종 공개…숏폼 생성부터 회의록까지
국내 기업의 소상공인 특화 B2B AI 서비스 라인업. 도메인별 AI 도입 사례 참고용.
요약
AI 기술 기업 버즈니가 6일 ‘AI 페스타 2026’에서 소상공인 사업 운영을 돕는 7종의 AI 서비스를 공개했다. 대표적으로 VISKIT AI는 URL이나 이미지만으로 30초에서 1분 길이의 숏폼 영상을 자동 생성하며, FitCL은 상품 사진 한 장으로 광고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자연어·이미지 검색을 결합한 에이플러스 검색·추천, 비개발자용 소프트웨어 제작 솔루션 Saycode, AI 회의록 Knoi 등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DataHUB를 통해 18개 홈쇼핑 채널의 편성 정보와 매출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버즈니는 타사 대비 비용 절감 효율이 뛰어난 VISKIT AI와 FitCL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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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숏폼도 AI가 뚝딱"…버즈니, AI 7종으로 소상공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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