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19세 창업가 주도 '고스트', 개인용 로컬 AI PC '코어' 공개…147억 투자 유치
로컬 AI 구동 전용 기기 시장이 스타트업 중심으로 확대. 온디바이스 AI 하드웨어 흐름 주목.
요약
19세 창업가가 이끄는 스타트업 고스트(Ghost)가 로컬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전용 PC '코어(Core)'를 5일 공개했다. 고스트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1100만달러(약 147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주도했으며 앱스트랙트, 오더셔스 벤처스, SV 엔젤, 노바 등이 참여했다. 클라우드가 아닌 개인 기기 내에서 직접 AI를 실행하는 로컬 AI 에이전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대형 기술 기업 중심의 하드웨어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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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19세 청년의 반란...고스트, 개인용 AI PC '코어'로 147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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