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 초경량 1.8B 모델, K-AI 리더보드 초고난도 추론 1위
18억 파라미터로 수백억급 모델 제압. 온디바이스·엣지 추론 도입 검토 시 참고할 국산 사례.
요약
팀스파르타의 초경량 언어모델 'K-AX 스파르탄 1.8B'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운영하는 'K-AI 리더보드'의 초고난도 추론 평가 'HLE(Ko)'에서 1위를 차지했다. 18억 개 파라미터 규모인 해당 모델은 0.123점을 기록하며, 상위 10위권 모델 평균(약 38.7B)보다 20분의 1 수준의 크기로 대형 모델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효율성을 입증했다. 특히 256MB 수준의 메모리만으로 구동 가능해 CCTV나 라즈베리 파이 같은 초소형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AI 인프라 비용을 기존 대비 9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팀스파르타는 자체 학습 방법론인 'SGT·SSGT'를 대형화한 'K-AX 스파르탄 122B'를 기반으로, 외부와 단절된 폐쇄망에서도 작동하는 AI 코딩 에이전트 'AX 포트리스'를 출시했다. AX 포트리스는 소스코드 유출 우려가 있는 금융, 공공, 국방, 제조 분야 기업을 타깃으로 하며, 향후 법률·의료 등 복합적 판단이 필요한 업무 영역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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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팀스파르타 초경량 언어모델, 'K-AI 리더보드' 초고난도 추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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