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럴링크(Neuralink),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
뇌 신경 신호 데이터를 자가학습한 모델로, BCI 커서 제어 속도 및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함.
요약
뉴럴링크(Neuralink)는 임상 시험 참가자들이 자사의 임플란트를 5만 시간 이상 사용하며 뇌 피질 내 신경 활동에 대한 대규모 데이터셋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데이터를 활용해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위한 기반 모델을 사전 학습시켰으며, 이를 통해 노이즈가 많은 신경 신호를 안정적인 표현으로 변환하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디코더의 성능이 수일에서 수주간 유지되고 사용자 보정 시간도 하루 10분에서 일주일에 10분으로 대폭 단축되었다. 또한 커서 제어 속도 기록을 초당 11.32비트로 갱신했는데, 이는 일반적인 비장애인의 성능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뉴럴링크는 향후 다수 참가자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제로샷 보정 기능을 도입하며, 운동 피질을 위한 API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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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neuralink: Our clinical trial participants have now used their Neuralink implants for over 50,000 hours, building one of the largest data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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