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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온디바이스 AI 특화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탑재 PC 정식 출시
192GB 통합메모리로 300B 모델 로컬 구동. 민감 데이터 외부 유출 없이 에이전트 실행 가능.
요약
AMD가 온디바이스 및 에이전틱 AI 처리에 특화된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시리즈 프로세서 탑재 PC를 공식 출시했다. 해당 프로세서는 최대 16코어 CPU, 40코어 GPU, 55 TOPS NPU와 192GB 통합 메모리로 구성되며, 최대 160GB를 GPU에 할당해 3000억 개 이상의 매개변수를 가진 AI 모델을 로컬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민감한 데이터를 클라우드 전송 없이 PC 내부에서 처리하거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AI 에이전트를 운영할 수 있다. 윈도와 리눅스를 모두 지원하며 파이토치, vLLM, llama.cpp 등 주요 AI 개발 도구와 프레임워크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HP의 'Z북 울트라 G3a'가 출시되었으며, 레노버의 '씽크센터 X 울트라'도 4분기 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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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탑재 PC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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