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에 빅테크 CEO 총출동시킨 2시간 AI 회의
엔비디아·구글·MS·OpenAI·Anthropic 총집결. 미국 AI 규제·수출정책 방향 주시 필요.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와 함께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글로벌 기술 기업 임원들과 2시간 넘게 AI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젠슨 황(Nvidia), 마크 저커버그(Meta), 순다르 피차이(Google), 사티아 나델라(Microsoft), 제프 베이조스(Amazon), 다리오 아모데이(Anthropic), 리사 수(AMD) 등 주요 테크 기업 경영진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 브로드컴의 혹 탄, 마이크론의 산제이 메로트라,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못 등 업계 핵심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정부 측에서는 JD 밴스 부통령,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수지 와일즈 비서실장 등이 배석했다. 트럼프 대통령 옆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앉았으며,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규모의 기술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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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nicksortor: 🔥 This is WILD! President Trump, sitting next to Elon Musk at the White House, has the East Room JAM PACKED with some of the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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