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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엔비디아와 2028년까지 2.6GW 규모 AI 인프라 계약
TPU·Trainium 병용 고객마저 차세대 엔비디아 채택. 성능·전력효율 경쟁서 엔비디아 우위 재확인.
요약
엔비디아(NVIDIA)가 앤스로픽(Anthropic)과 2028년까지 2.6GW 규모의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앤스로픽은 구글의 TPU와 아마존의 Trainium을 주로 활용해왔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엔비디아의 인프라 비중을 크게 늘리게 됐다. 이는 앤스로픽과 같은 강력한 자체 커스텀 실리콘 대안을 가진 기업조차 성능 대비 전력 효율이 중요한 차세대 컴퓨팅 환경에서는 엔비디아의 Vera Rubin 아키텍처를 선택했음을 의미한다. 결과적으로 엔비디아는 차세대 컴퓨팅 시장에서 여전히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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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StockSavvyShay: $NVDA says Anthropic has now contracted 2.6 GW of Nvidia AI infrastructure shipping through 2028 even though Anthropic has long 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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