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M8 Ultra 칩 탑재한 AI 전용 서버 개발 중… 20년 만의 서버 복귀
Mac Studio·mini로 AI 워크로드 돌리던 흐름의 연장선. 다만 출시 예정은 2029년, 당장의 선택지는 아님.
요약
Apple이 자사 M 시리즈 Ultra 칩을 탑재한 AI 전용 서버를 개발 중이며, 2029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서버는 미래형 M8 Ultra 칩을 2개 또는 4개 탑재하는 두 가지 구성으로 계획되었으며, 존 터너스(John Ternus) Apple CEO의 주도하에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 OpenAI를 비롯한 AI 기업들이 AI 모델 학습을 위해 Mac mini와 Mac Studio를 대량 구매하거나 AWS를 통해 대여하는 등 Apple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이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보인다. Apple은 이 서버의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을 위해 Nvidia의 NVLink Fusion 기술 도입을 고려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Nvidia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Apple은 약 20년 만에 서버 시장에 복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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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pple reportedly building server packed with M-series Ultra chips for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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