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출신이 만든 결정 특화 모델 'Jev' 공개
생성 AI가 아닌 분류 및 의사결정에 특화된 모델로, 기존 LLM 대비 높은 속도와 비용 효율성을 제공함.
요약
OpenAI에서 RLHF, InstructGPT, GPT-4 개발에 참여했던 Diogo Almeida가 2년간의 침묵 끝에 새로운 AI 모델인 Jev를 공개했다. Jev는 텍스트 생성이 아닌 의사결정과 분류, 구조화된 출력에 특화된 모델로, 기존 LLM 대비 20~200배 빠르고 40~400배 저렴한 비용을 자랑한다. 비용은 입력 토큰 10억 개당 42달러이며, 출력 토큰은 평생 무료로 제공된다. Diogo Almeida는 기존 RLHF 기반 모델이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환각을 일으키는 등 의사결정 도구로는 부적합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실무 환경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신뢰도 점수 기반의 생산성 모델을 지향한다. Jev는 티켓 라우팅, 데이터 라벨링 등 빠르고 정확한 대규모 의사결정이 필요한 실무 운영 시스템에 최적화된 도구로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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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VaibhavSisinty: The guy who co-invented ChatGPT thinks ChatGPT took AI down the wrong path. Diogo Almeida. Co-authored RLHF, InstructGPT, and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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