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SKT, RCS 기반 AI 에이전트 연동 표준화 논의
RCS와 AI 에이전트 결합 및 브랜드 스팸 대응 등 차세대 메시징 표준화 움직임.
요약
SK텔레콤이 15일부터 나흘간 서울 SKT타워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RCS 그룹과 차세대 메시징 표준화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AT&T, T모바일, 애플, 구글 등 글로벌 통신사와 빅테크 기업 실무진 33명이 참석해 RCS 표준화 논의를 진행한다. 특히 정규 안건 외에 'AI와 메시징의 진화'를 주제로 한 특별 세션이 마련되어 주목된다. 해당 세션에서는 RCS와 AI 에이전트의 결합 기술을 비롯해 AI 기반의 브랜드 등록, 스팸 대응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진다. 특히 이용자가 AI 에이전트의 결제 수행 전 문자로 확인 절차를 거치는 등 AI 이용자의 통제권과 신뢰 확보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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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I 에이전트 결제 전, 문자로 물어본다"...SKT, GSMA RCS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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