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AI타임스
애플 신임 CEO 존 터너스, 첫 무대서 "아이폰이 개인 AI 허브" 강조…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애플은 AI 전용 기기 대신 아이폰 생태계 강화로 대응. 온디바이스 AI 흐름 주시 필요.
요약
존 터너스 애플 신임 CEO가 9일(현지시간) 애플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행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섰다. 약 90분간 진행된 행사에서 터너스 CEO는 약 16분간 무대에 올라 오프닝, AI 비전 제시, 첫 폴더블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 공개를 직접 주도했다. 그는 AI 전용 기기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 속에서도 '세상 그 어떤 제품도 아이폰만큼 개인 AI 허브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아이폰 중심의 전략을 재확인했다. 이번 발표는 애플이 새로운 하드웨어 시장인 폴더블폰 시장에 진입함과 동시에, AI 시대에도 아이폰이 핵심 디바이스 지위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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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9월10일] 애플 새 CEO 첫 무대…“AI 시대에도 결국 아이폰이 개인 AI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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