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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컴퓨팅 파워 7배 확장 여력 있다…추가 연산 규모 분석

주요 연구소의 인프라 활용률 분석을 통해 차세대 모델 규모와 오픈소스 추격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음.

요약

오픈 소스 AI 모델이 독점 모델과 성능 격차를 좁히는 이유는 주요 AI 연구소들이 보유한 컴퓨팅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젠슨 황 CEO의 언급에 따르면 'Astra'는 10만 개의 Blackwell GPU로 학습되었는데, 이는 OpenAI가 2026년 상반기까지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 컴퓨팅 자원의 약 7% 수준에 불과하다. 즉 OpenAI나 Anthropic은 현재 학습 규모를 7배 키우더라도 추론용 컴퓨팅 자원의 50%를 남길 수 있는 여력이 있다. 중국의 Moonshot이나 Alibaba 같은 기업들도 우회적인 방법으로 3만~10만 개의 H100급 자원을 확보할 수 있어, 현재 선도 기업들과 유사한 수준의 모델 경쟁이 가능하다. 다만 선도 연구소들이 다음 학습 런에서 규모를 5~10배 확장할 경우, 2티어 기업들이 이를 따라잡기 어려워질 수 있다. 최근 젠슨 황이 언급한 40만 개의 신규 GPU 도입 등으로 AI 학습 규모의 급격한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향후 모델 성능의 비약적인 발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petergostev: The reason why open source feels close to proprietary models is that the leading labs are still using tiny amount of their 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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