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전 연구원 Jacob Coxon의 경고: "내부 분위기는 '종말'과 '속도전'"
Anthropic 퇴사 연구원의 폭로, lab 내부의 실존적 위기감과 개발 경쟁 실태 언급.
요약
OpenAI와 Anthropic에서 3년간 사전 학습을 담당하며 GPT-4o 개발에 참여했던 Jacob Coxon이 AI 산업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퇴사했다. 그는 WSJ 인터뷰를 통해 2025년 말이면 AI 통제권을 상실할 수 있으며, 2030년까지 인류가 멸종할 수 있다는 내부의 두려움을 공개했다. 내부 관계자들 사이에서 향후 18개월은 '크런치 타임' 및 '엔드게임'으로 불릴 만큼 위기감이 고조된 상태다. 특히 Anthropic은 가장 안전한 연구소를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타사보다 앞서야 한다는 강박으로 위험성을 인지한 채 초지능 개발을 가속하고 있다. Coxon은 AI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결정적인 순간이 정부의 승인 없이 샌프란시스코의 사설 기업 내부에서 실행될 것임을 지적하며, 업계가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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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akashgupta: The guys building AI think it might kill us all, and one of them just walked out and said it in plain English. Jacob Coxon spen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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