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코난 AI 서밋 2026: 공공/발전 분야 AI 에이전트 도입 사례 발표
공공 및 발전 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 전략과 폐쇄망 환경에서의 데이터 처리 방안 공유.
요약
AI 기술이 정보 검색을 넘어 발전·법률 등 공공 현장의 실무 과정에 직접 개입하는 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사내 생성형 AI 에이전트 '위피봇'을 통해 100만 건의 내부 자료를 기반으로 설비 관리, 위험성 평가, 안전대책 작성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했다. 특히 위피봇은 폐쇄망 환경에서도 구글 제미나이와 연계하거나 PC 기반 에이전트로 데이터 분석 및 코드 실행을 수행하며, 특정 도메인 용어의 정확도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대법원은 2028년 완성을 목표로 재판 업무 전주기를 지원하는 AI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온톨로지 구조화를 통해 법령·판례 간 관계를 명확히 하여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공공 분야에서는 에이전트 도입 그 자체보다 민감정보 보호와 AI 환각 방지를 위한 폐쇄망 운영 및 답변 근거 통제 구조 마련에 더욱 주력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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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검색만 하던 AI는 끝…공공 현장 파고든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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