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에임인텔리전스 "기업 82%, 그림자 AI 에이전트 통제권 상실 위험"
AI 에이전트 도입이 늘며 보안 취약점이 주요 이슈로 부상. 기업 현장에서 AI 에이전트 거버넌스 및 모니터링 전략 수립 필요.
요약
에임인텔리전스는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통제 불능 리스크를 막기 위한 실시간 보안 레이어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CTO는 7일 'AI 리스크 컨퍼런스 서울 2026'에서 기업의 82%가 파악하지 못한 '그림자 AI 에이전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보안 권한 관리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AGI급 모델인 '아스트라'조차 보안 공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AI의 자율성이 높아질수록 보안 통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다고 설명했다. 향후 AI 보안의 주요 과제로는 로봇과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분야에 대한 통제 방안 마련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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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에임인텔리전스 "AGI급 '아스트라'도 보안 공백 여전...다음은 로봇·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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