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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무라티의 Thinking Machines Lab, 최소 400억 달러 밸류로 50억~60억 달러 투자 유치 협상

엔비디아가 절반 출자·오픈웨이트 모델 지향. 새 AI 연구소 지형 형성, 국내 개발자 활용 여지 주목.

요약

OpenAI의 전 CTO였던 미라 무라티(Mira Murati)가 설립한 Thinking Machines Lab이 50억~6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다.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 기업 가치는 신규 자금을 제외하고 최소 4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엔비디아(Nvidia)가 투자액의 절반가량을 제공할 계획이며, 엑셀(Accel)이 투자 주도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10억 달러 규모보다 훨씬 큰 액수로, 현재까지 최종 계약이 체결되지는 않았다. 이번 투자는 막대한 하드웨어 수요가 예상되는 새로운 AI 연구소에 대한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원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mark_k: Mira Murati's Thinking Machines Lab (@thinkymachines) is reportedly in talks to raise $5–6 BILLION at a valuation of at least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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