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KAI, 출자사들과 드론·제조 AX(AI 전환) 협력 강화
KAI의 드론 무인기 자율비행 및 제조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기술 내재화 흐름. 국방 및 제조 분야 AX 동향 참고.
요약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지난 3일 코난테크놀로지 본사에서 6개 출자회사와 'K-AI 패밀리 기술교류회'를 열고 미래 항공우주 기술 확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코난테크놀로지, 펀진, 젠젠AI, 메이사, 제노코, 디브레인 등이 참여해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와 위성, AI 분야의 기술 협력을 논의했다. 제노코는 중앙 통신망 없이 비행체 간 정보를 직접 교환하는 '차세대 무인기 비행 애드혹 네트워크(FANET)'에 엣지 AI를 결합한 기술 개발 계획을 밝혔다. 코난테크놀로지는 항공기 생산현장의 제조 AI 전환(AX) 솔루션을, 젠젠AI는 합성데이터를 활용한 객체·변화 탐지 모델 고도화 방안을 각각 소개했다. KAI는 올해 안에 출자회사별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공동 실증과 사업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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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KAI, 드론에 AI 두뇌 심는다…투자기업 6곳 기술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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