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드론과 AI를 이용한 태양광 패널 결함 탐지…점검 시간 60% 단축
비전 AI와 드론을 결합하여 산업 현장의 유지보수 효율을 극대화한 구체적인 실무 사례.
요약
폴란드와 스페인 공동 연구진이 열화상 카메라와 AI를 탑재해 태양광 패널의 결함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드론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드론이 태양광 설비를 자동 비행하며 열화상 및 다중분광 영상을 수집하고, AI가 이를 분석해 핫스팟과 표면 오염을 즉각 판별한다. 실제 태양광 설비 시험 결과, 기존 수동 방식보다 점검 시간을 147분에서 54분으로 60% 이상 단축했다. 연구진은 지난달 20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계측(Measurement)'을 통해 해당 기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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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I 드론으로 태양광 결함 찾는다…점검시간 147분에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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