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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ASUS)가 강조하는 AI 인프라의 핵심, '토큰 경제학'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을 연산 처리량(토큰) 단위로 평가하는 관점은 AI 인프라 설계 시 중요한 기준이 될 것.
요약
에이수스는 3일 서울에서 열린 '에이수스 AI테크 서밋 서울'을 통해 AI 인프라의 핵심 지표로 '토큰 경제학'을 제시하며, 동일한 에너지로 더 많은 토큰을 생산하는 효율적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저장 공간을 넘어 AI 연산을 수행하는 'AI 팩토리'로 전환됨에 따라, 에이수스는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고전력 GPU를 위한 전력 전달 기술과 마이크로채널 콜드 플레이트 등 수랭식 냉각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연산량에 대응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골든 트라이앵글' 전략으로 데이터센터의 운영 및 최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에이수스는 데이터 생성 현장에서 실시간 처리가 가능한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함께 공개하며, 데이터센터부터 엣지 단까지 아우르는 AI 인프라 전반의 최적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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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에이수스, AI 인프라 키워드로 '토큰 경제학'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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