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텔레픽스, 위성 온보드 AI 실증 성공…“스스로 촬영 위치 추정”
위성 GPU 기반 온보드 AI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영상 보정 및 분석 수행.
요약
우주 AI 기업 텔레픽스가 자체 개발한 AI 위성영상 기하보정 및 위치추정 모델을 15kg급 초소형 위성 '블루본(BlueBON)'에 탑재해 우주 궤도 실증에 성공했다. 이번 실증에는 위성 탑재용 GPU 기반 온보드 AI 컴퓨터인 '테트라플렉스(TetraPLEX)'가 활용됐다. 텔레픽스는 지난 8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 파크 일대를 촬영하고 영상을 12개 구간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온보드 AI가 스스로 정확한 촬영 위치를 파악함을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지상 관제소의 도움 없이 위성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온보드 AI' 기술의 효용성을 입증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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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텔레픽스 “우주 궤도 실증 성공…위성 온보드AI가 스스로 촬영 위치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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