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세이프티랩, AI 기반 철도종사자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착수
비전 기반 생체신호 분석을 활용한 공공 안전 분야 AI 솔루션 실증 사례.
요약
AI 안전솔루션 기업 세이프티랩이 국토교통부의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AX-스프린트)’ 일환으로 철도종사자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을 위한 첫 공정회의를 개최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인 ‘비접촉식 AI 기반 다중생체신호 측정 키오스크’는 약 10초 만에 얼굴 영상으로 심박수와 호흡수를 분석해 피로, 음주, 약물 등 위험 요소를 선제 감지한다. 이번 사업에는 세이프티랩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부산교통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송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하며 12월 세부 시나리오 검증을 거쳐 내년 6월까지 현장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암호화 관리 방안과 AI 판단이 인사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현장 수용성 확보 방안도 논의됐다. 세이프티랩은 이번 시스템을 통해 철도 인적 오류 사고를 예방하고 향후 대중교통 및 건설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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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세이프티랩, AI 기반 철도종사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위한 첫 공정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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