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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AI 에이전트 '알비서' 하반기 출시…딥리서치·스킬 스토어 탑재
정부 과제 탈락에도 자체 AI 사업을 강행하며 개인용 에이전트 시장 공략 본격화.
요약
이스트소프트가 정부의 '모두의 AI' 수행기관 선정 탈락과 무관하게 하반기 개인형 AI 에이전트 '알비서'를 출시하며 AI 사업 확장에 나선다. 알비서는 PC 설치형 서비스로 설계되어 이용자의 파일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고,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딥리서치, 스킬 위시스토어, AI 휴먼 등을 통한 실질적인 과업 처리를 목표로 한다. 내년부터는 멀티모달 생성 기능과 전문 정보 검색, AI 휴먼 기반 음성 대화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는 기존 알툴즈와 줌의 이용자 기반 및 30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운영 노하우를 활용하여 2030년까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 명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자체적인 소형언어모델(SLM) 활용과 모델 최적화를 통해 추론 비용을 절감하여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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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이스트소프트, '모두의 AI' 탈락 후 재도약…'알비서'로 AI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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