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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빌리티 AI, 1,000억 원 투자 유치…음악·게임 분야 확장 예고
이미지 생성 모델 기업들이 콘텐츠 분야로 비즈니스 모델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요약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개발사 스태빌리티 AI가 7600만달러(약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 뮤직 그룹, 워너 뮤직 그룹, 일렉트로닉 아츠(EA)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스태빌리티 AI는 기존의 이미지 생성 AI 모델을 넘어 음악, 영상, 게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대규모 자금 확보를 통해 창작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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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스테이블 디퓨전' 제작사, 1000억 투자 유치…이미지 넘어 음악·게임으로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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