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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앤트로픽 공식 자격증 'CCA-F' 대비 및 실무 영상 코스 개강
앤트로픽 공식 자격증인 CCA-F 시험 및 최신 AI 영상 워크플로우를 실습할 수 있는 교육 과정.
요약
AI 스토리텔링 랩 ‘프롬’이 9월 5일부터 13일까지 총 16시간 규모의 대면 교육 코스 5개를 개강한다. 이번 교육은 앤트로픽의 공식 자격시험인 'CCA-F' 대비와 실무 영상 제작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CCA-F'는 120분간 60문항을 풀어 1000점 만점에 72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하는 시험으로, 프롬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수강생의 응시 절차 및 학습을 지원한다. 또한 국산 AI 플랫폼 '에이크론'을 활용해 SBS 드라마 '김부장'의 AI 시퀀스를 제작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강생이 직접 3분 분량의 영상 작품을 완성하는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 프롬은 AI 실무 역량이 자격 증명과 실물 결과물이라는 두 축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맞춰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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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자격 취득부터 영상 제작까지...프롬, 9월 5개 AI 실무 코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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