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스타트업 'Generalist', 2억 달러 추가 투자 유치…기업가치 30억 달러
로봇을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스타트업으로, 3~12초 영상으로 학습 가능한 Gen 1.5 모델을 보유함.
요약
로봇 공학 스타트업 Generalist가 8VC가 주도한 추가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 가치 3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확보한 약 2억 달러의 자금은 지난 6월 Radical Ventures가 주도했던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라운드(기업 가치 20억 달러)에 이은 추가 투자로, 해당 라운드의 총 조달액은 6억 달러가 되었다. 2024년 설립된 Generalist는 Google DeepMind 출신과 Boston Dynamics 엔지니어 등이 공동 창업했으며, 최근 로봇용 AI 파운데이션 모델인 Gen 1.5를 공개했다. Gen 1.5 모델은 3~12초 길이의 영상 시연만으로 로봇이 새로운 작업을 학습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Physical Intelligence, Skild AI 등과 함께 범용 로봇 AI 시장에서 경쟁하며 특정 고객사들과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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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Robotics startup Generalist reaches $3B valuation, sources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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