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M 파라미터 모델을 활용한 효율적인 도구 호출(Tool Calling) 최적화 기법
토크나이저와 디코더 구조를 툴 호출 결정 과정에 맞춰 재설계하여 초경량 모델에서도 정확한 툴 호출을 구현.
요약
한 개발자가 48M 파라미터 규모의 소형 모델을 사용하여 툴 호출(Tool Calling) 기능을 최적화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공유했다. 기존 방식처럼 범용 모델에 문법 제약을 덧씌우는 대신, 툴 호출에 필요한 5가지 핵심 결정 요소(호출 여부, 도구 선택, 옵션 포함 여부, 값 지정, 종료 여부)를 중심으로 토크나이저와 학습 손실 함수, 디코더를 설계했다. 이 모델은 일반 대화나 텍스트 생성 기능을 배제하고 오직 함수 스키마와 요청을 해석해 호출 결과만을 출력하도록 학습되었다. 그 결과, 별도의 설정 없이도 항상 파싱 가능한 JSON 형식을 보장하며, 정의되지 않은 도구 호출이나 스키마 외의 인자 생성을 원천 차단한다. 모델은 오직 지정된 5가지 결정 지점에서만 추론에 관여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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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i got tool calling down to a 48M param model by designing the tokenizer, loss and decoder around the same five dec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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