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노키아-엔비디아, 'AI-네이티브 RAN' 플랫폼 발표
통신 인프라 효율 개선을 위한 AI 기술 적용 사례. 네트워크 최적화 연구 및 하드웨어 연동 시 참고 가능.
요약
노키아와 엔비디아가 AI를 활용해 무선 접속망(RAN)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하는 'AI-네이티브 RAN'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양사는 이 기술을 통해 2028년까지 동일 주파수 대역 내 데이터 전송 용량을 현재 대비 두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노키아는 이번에 공개한 AI 기반 RAN 플랫폼을 포함해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양사 간의 전략적 협력의 첫 결과물로, 통신 인프라 분야에서 AI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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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노키아·엔비디아, 'AI-네이티브 RAN' 공개..."2028년 데이터 전송량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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