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포티투마루 대표 "보고서 작성 수준의 AI 활용은 경쟁력 안 돼"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AX의 핵심 개념과 실제 제조 분야 성과 사례.
요약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업무 전 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AI DNA' 기반의 AX(AI 전환)가 기업 생존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포티투마루는 제조 대기업 설계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표준화 및 중앙 집중화를 선행하여 설계 초안 작업 인원을 50명에서 2명으로, 기간을 2개월에서 10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 대표는 데이터 관리와 업무 체계 정비가 선행되지 않은 AX 도입은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기술 도입보다 업무 흐름의 재설계가 중요함을 역설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AX 격차가 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중장기적인 투자와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현재 정부도 공공기관용 초거대 AI 플랫폼 구축 및 지자체별 특화 플랫폼, AI 기반 민원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공공 AX를 가속화하고 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영상] "보고서에만 AI 쓰는 기업, 결국 뒤처진다"…포티투마루의 AX 생존법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