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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베라 루빈' 지연설 일축…"이미 양산 단계, 대규모 공급 예정"
차세대 GPU 공급 일정 우려 완화. AI 인프라 증설·학습 로드맵 계획 시 참고할 신호.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의 출시 지연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예정대로 대규모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생산 차질 우려를 공식적으로 일축하며, 차세대 AI 칩 공급 일정에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황 CEO는 1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에서 '베라 루빈'이 이미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향후 막대한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출하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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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젠슨 황, ‘베라 루빈 지연설’ 일축...“이미 양산 중, 대규모 공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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