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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엔터프라이즈용 Claude 도입…로봇 R&D 가속
제조업 현장에서 AI 에이전트와 LLM을 결합해 로봇 OS 개발 및 공정 자동화 효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도입 사례입니다.
요약
두산로보틱스가 연구개발(R&D)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앤트로픽의 생성형 AI '클로드(Claude)'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도입했다. 클로드의 우수한 코딩 능력을 개발 과정에 접목해 AI 에이전트 구축 등 R&D 일정을 단축하고, 다수의 과제를 시뮬레이션하며 생산성을 향상하고 있다. 현재 두산로보틱스는 엔비디아의 아이작 랩, 젯슨 토르 등 기술을 활용해 인식·추론·시뮬레이션 등이 통합된 AI 기반 로봇 OS 개발에 집중 중이다. 이를 통해 복잡한 제조 공정을 수행하는 협동로봇은 물론 듀얼 암 로봇과 휴머노이드 플랫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내년 초 CES에서 AI 에이전트가 적용된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며,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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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두산로보틱스, 생성형 AI '클로드' 도입…로봇 R&D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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