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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공모 5일 연장…B200 256장 지원
오픈소스로 공개될 국산 보안 AI 모델. LG·SKT·네이버 컨소시엄 참여 주목, 26일까지 접수.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공모 마감일을 기존 8월 21일에서 8월 26일 오후 2시로 5일 연장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독자적인 보안 특화 AI 모델을 개발해 보안 산업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으로, 최종 선정된 1개 팀에는 GPU B200 256장(32 노드)이 10개월간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약 200억~300억 원 수준이며, 개발된 모델은 향후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정부는 사업 시작 5개월 후 중간 성과를 점검해 지속 지원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LG CNS 컨소시엄과 SK텔레콤·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등이 참여를 검토 중이며, 보안 기업들도 다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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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K-미토스 만들자…보안 특화 AI 사업 공모 5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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