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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서울자율차' 운행 범위 확대…E2E 자율주행 기술 검증
통합 AI 모델 기반 E2E 자율주행 기술을 실도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사례.
요약
카카오모빌리티가 서울 강남구에서 운영 중인 자율주행 서비스 '서울자율차'의 운행 차량을 기존 2대에서 6대로 확대한다. 이번 서비스 확장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은 교통약자 보호구역까지 운행 구간을 넓히게 된다. 지난 3월부터 강남 지역에서 심야 운행을 시작한 카카오모빌리티는 도심 특화 'AI 플래너' 기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인지부터 제어까지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E2E(End-to-End) 방식의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실제 도심 환경에서 검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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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카카오모빌리티, ‘교통약자 보호구역’ 자율차 운행..."안전제어 알고리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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